SESSION AGENDA
01
글로벌 ESG 규제 환경
CSRD, CBAM, TCFD — 무엇이 얼마나 바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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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공급망 탄소 리스크
Scope 3와 공급망 이탈 리스크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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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탄소 데이터 통합 전략
AI 기반 MRV와 실시간 데이터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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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탄소 크레딧 활용 전략
자발적 탄소시장과 내부 가격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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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AI 기반 감축 전략
탄소효율성을 경쟁우위로 전환하는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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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로벌 규제 대응, 공급망 리스크 관리, 탄소 데이터 통합 — 앞으로 기업 경쟁력은 생산량이 아니라 탄소효율성까지 포함해 평가됩니다.
| 규제 | 내용 | 영향 |
|---|---|---|
| EU CSRD |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, 비재무 공시 의무화 | EU 사업 기업 전체 |
| EU CBAM | 탄소 집약도 높은 수입품에 탄소 비용 부과 | 철강·시멘트·알루미늄 수출 |
| SEC 기후공시 | 미국 상장사 기후 관련 리스크 의무 공시 | 미국 증시 상장·연계 기업 |
| 한국 K-ESG | 정부 ESG 가이드라인, 공공조달 연계 | 국내 중견·대기업 |
대기업의 전체 탄소 발자국 중 70~90%가 Scope 3(공급망)에서 발생합니다. 공급망 없이는 넷제로 목표 달성이 불가능합니다.
| 접근 | 방법 | 효과 |
|---|---|---|
| 데이터 수집 | 협력사 배출량 설문·시스템 연동 | Scope 3 정확도 향상 |
| 기준 설정 | 공급사 선정 기준에 탄소 요건 포함 | 공급망 탄소 리스크 감소 |
| 역량 지원 | 협력사 탄소 측정·감축 지원 프로그램 | 공급망 전체 경쟁력 향상 |
수작업 Excel 기반 탄소 관리는 데이터 오류, 검증 불가, 실시간 대응 불가 문제를 낳습니다. 기업 규모가 클수록 자동화된 탄소 데이터 시스템이 필수입니다.
| 구분 | 특징 | 활용 목적 |
|---|---|---|
| 규제 시장 (ETS) | 정부 배출권거래제, 할당량 기반 | 규제 준수, 벌금 회피 |
| 자발적 시장 (VCM) | 기업 자발적 참여, 다양한 프로젝트 | 넷제로 목표 달성, 브랜드 |
| 내부 탄소가격제 | 자체 가격 설정, 투자 의사결정 반영 | 감축 인센티브 내재화 |
탄소효율성(단위 생산당 탄소 배출량)이 낮을수록 동일 생산량에서 더 적은 비용과 리스크를 가집니다. 이는 곧 가격 경쟁력이자 규제 완충력입니다.
| 단계 | 특징 | 목표 |
|---|---|---|
| Level 1 | 수동 측정, 연 1회 보고 | 규제 최소 준수 |
| Level 2 | 자동화 측정, 분기 보고 | 데이터 신뢰성 확보 |
| Level 3 | 실시간 AI 모니터링 | 감축 기회 포착 |
| Level 4 | 탄소 효율성 KPI화, 사업 전략 통합 | 탄소를 경쟁우위로 |